最近、트위터에서 더문 같은 유명 애널리스트들이 던지는 메시지를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. 비트코인이 정말 그렇게까지 올라갈까 싶으면서도, 한편으로는 충분히 가능해 보이기도 한다.
더문이 최근에 한 말이 꽤 인상적이었다. 지금도 완전한 한 개의 BTC를 사기가 어렵지 않냐는 거다. 가격이 워낙 높아서 말이다. 그런데 5년 뒤를 생각해보면? 0.01 btc 같은 작은 단위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 될 수 있다는 거다.
생각해보니 맞는 말 같다. 비트코인 공급은 정해져 있고, 기관투자자들부터 개인들까지 계속 사들이고 있다.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0.1BTC라도 확보하고 싶어 하는데, 5년 뒤에는 0.01 btc를 사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수준이 될 수 있다는 거다.
물론 이건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는 전제하에 얘기다. 하지만 반감기를 앞두고 있고, 기관들의 관심도 늘어나는 상황을 보면 그리 터무니없는 예측만은 아닌 것 같다.
결국 지금이 진입 타이밍이라는 게 더문의 핵심 메시지인데, 0.01 btc라도 좋으니 지금 사두라는 거다.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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